2002년 1월인가 인천살다가 이사왔을거야
미금에서 9년살다가 지금은 판교살고있다
난 분당이 좋다
나중에 커서도 돈 많이벌어서 여기살고싶음
장점 몇개만 꼽자면..
1.조용?한 동네야 나름ㅋㅋㅋㅋㅋㅋㅋㅋ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적은것도 아니고 적당
잎에 탄천있는데 거기가 진짜 좋음
시간나면 걷고 산책하고 가끔 자전거타고 한강도 가고
2. 교통편 겁나좋음
집앞이 고속도로라 광역버스 많고 고속버스타는데있고
신분당선이 ㄹㅇㄹㅇ혁명임
어지간한 서울권역을 1시간 이내로 갈수있게해줌
집뒤에 광교?랑연결되는 것도 만들고있더라
Itx도 지하철타고 멀지않은곳에 있음
3. 널린게 생활편의 시설
뭐..판교는 애초에 이쪽 안에서 모든걸 해결가능한 도시가 핵심요인이라.. 지금도 뚝딱뚝딱 만들고있더라
판교역에 알파돔시티라고 짓는데 겁나 커
현백도 겁나크고 영화관도있도 서현 집앞이라 찾아보면 다있는..ㅋㅋㅋㅋㅋㅋㅋㅋ 서현도앖으면 야탑가면됨
이런것도 있어..?? 싶은것도 많음
4. 서현 중심으로 반경 5키로가 분당
이게 왜 좋냐면 내친구들 거의다 분당사는데 차타고 얼마안걸랴서... 걍 넣어봄
5. 큰 산이있다
분당에 그 뭐지 어딜가나 볼수있는 산이있는데
내가 알기로는 이게 서로 연결되있다고 들었음
자세히는 몰겠다 다만 산 겁나 가깝고 천있고 운동하기좋음
6. 도서관이 많다..???
많은건가?? 근데 도서관 카드가 성남 통합이라
갑자기 필요할때 요긴하긴함
도사관 내가 아는것만 6개는 되니까 더있겠지 아마??
+이건 딴말이지만 애들 영어 잘하는거같음..
물론 강남 이런데 비교 안되겠지만
어학연수 갔다온 애들 외국 살다온애들 수두룩 빽빽
근데 나는 영어고자죠..하하
단점은...음.... 비싸다???
나야 유치원생일때 이사 온거라 그렇게 비싼줄 몰랐지
부모님 감사합니다 (--)(__)
2007년인가..?? 그때 거의 절정이라 집값미쳤었는데
우리집은 애초에 판교 이사가려고 온거라 걍 있었음
2008년에 조금 떨어지긴했는데 아직도 비싸
화날때마다 집값 시세를 보며 마음을 가라앉히지
나는 돈을 많이벌어야한다..!!!고
진짜 주저리주저리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긴했나봄
나중에 돈많이벌어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나도 분당살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