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돌 오프에서 만난 덕친이 블로그 후기에서 나더러 이지적인 분위기의 미인이라고 해준 게 젤루 기분 좋았음
예쁘다는 말은 나한테만 쓰기도 했고 처음을 미인이심으로 시작해서 끝을 ㄹㅇ 미인이셔로 끝내서ㅋㅋ
물론 열심히 꾸미고 갔지만ㅎ 이후로 첫인상에 자신감이 생겼던 거 같아
아무래도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듣는 게 기분 좋은지 아니면 다른 경우도 있는지 덬들 경험이 궁금함!
예쁘다는 말은 나한테만 쓰기도 했고 처음을 미인이심으로 시작해서 끝을 ㄹㅇ 미인이셔로 끝내서ㅋㅋ
물론 열심히 꾸미고 갔지만ㅎ 이후로 첫인상에 자신감이 생겼던 거 같아
아무래도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듣는 게 기분 좋은지 아니면 다른 경우도 있는지 덬들 경험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