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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오하라 다녀온 후기 겸 팁...?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2348
시내에서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곳에 위치한 마을에 다녀왔어
여행 준비하면서 인터넷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한번 써봄..

☆정류장
가라스마~가와라마치쪽에서 타면 서서 가야할 확률이 높음
(1)교토역~오하라
(2)국제회관역~오하라
이렇게 있는데, 둘중 가까운 곳 종점으로 가서 타는걸 추천. 교토역~오하라 노선이 아마 배차간격이 더 짧을거야.


☆요금
이동거리에 따라 요금이 달라
현금으로 계산할 덬은 탈때 종이티켓 뽑은 기계 있거든
그거 뽑아~ 거기에 어디서 탔는지 쓰여있음
나는 돈계산 귀찮아서 이코카 카드로 함
이코카 카드는 우리나라 버스처럼 탈때 찍고 내릴때 또 찍으면 돼


☆호센인
티켓 살 때 영어로 된 팜플렛 받아
호센인 감상포인트가 단 한장에 아주 명료하게 정리되어있음
그리고 세키반이라고 돌로 만든 실로폰이 있는데, 내가 이걸 못 찾아서 직원분한테 여쭤봤더니 데려다주셨거든? 근데 이거 만지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직접 연주도 해볼수 있음
학교종이땡땡땡 완곡하고 옴 (❁´▽`❁)



☆식사
아마 오하라 가면 보통 오전~낮에 갈텐데
오하라에서 식사하지마 ^^
배고파도 그냥 시내와서 먹으렴
아니면 먹을거를 싸가던지...
우리나라도 좀 고립된 관광지 가면 맛없잖아?
여기도 그래...
식당 몇 없는데 먹을데가 여기밖에 없으니까 장사가 잘돼서 굳이 맛있게 만들 필요가 없다고 느끼나봄
나, 소바 7가닥 먹고 젓가락 내려놓음




시간 넉넉하면 오하라 한번쯤 가볼만해!!
정원에 앉아서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살 맞으며 쉬고 있으니 기분이 정말 좋더라 ㅋㅋ 치유되는 느낌
호센인에서는 차(お茶)랑 화과자라고 해야하나... 되게 달달한 떡 같은거 주는데 그것도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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