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건 더 플렌더 맥스라는 모델임
첨엔 뭐가 잘못된건지 국물이 흥건한데 뚜껑이 안열려 전화하니 그냥 맞교환 해준다면서 새거 보내줌(구매후 이틀이내였음)
냄새 없고 소음없고 목소리도 소근소근함
오토로해놓으면 하루종일 음식물 모으다가 지가 어느정도 찼다 싶으면 처리를 시작함
가루로 파삭파삭하게 마치 원두처럼 갈리고 좋더라
근데 감말랭이 넣어봤는데 그건 쫜득해서인지 좀 안되더라만 그래도 처리가 안되는던 아니고 쫄깃한 상태로 처리되고 손으로 만져도 냄새 없고 묻는것도 없었어
우리는 아직 음쓰봉투 쓰는 아파트고 여름내내 냄새와 벌레와의 전쟁으로 힘들었눈데
진짜 너무 신세계였음
다만 전기요금이 좀 걱정이긴해
성인들만 살아서 다들 컴퓨터 쓰고 모니터 크고 이래서 기본 요금 자체가 높아서
그런 우려는 빼고 보면 너무 좋다
뭐한다고 없어도 괜찮다 했을까
삶의 질이 달라짐 일단 냄새가 없고 음쓰
버리러 안나가도 되서 좋음
쓴지 일주일째인데 진짜 대만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