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석 (4인20만원)
팔찌받느라 줄서고 - 20분
텐트들어오니까 음식깔려있었고 - 생각보다 맛있었음;;
맥주는 인당 1000cc 받았고 코인(맥주바꿔주는거)주니까 자리까지 갔다줬고
1리터짜리컵으로 파울라너받았고 맛있었어 생맥주
DJ와서 밤사같은느낌으로 가요틀어줬고
독일밴드와서 아임프로짓으로 뇌절하면서 놀았고 ㅋㅋㅋㅋㅋ
마지막에도 성악가들와서 붉은노을(이문세..) 떼창함
중간 중간에 어디 싸구려행사뛰는 개그맨와서 지몸무게 맞추고 선물주고 하는건 진짜 돈아까웠다 - 여기서 젤 짜증남
옥토버페스트생각하면 실망
야장모여서 밤사느낌내고싶다 추천 (30대중후반~60대까지 모임이라면 추천)
9/21까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