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활동하는 덬인데 방향을 잡다보니까 비루하지맨 외국어능력으로 어필하는 포지션으로 잡혀가고 있는거같아서
요즘 영어 스피킹도 공부하는 중인데
돈이 음써서 인강도 못듣구 토스는 그냥 외우기만 하면 된대서 그렇게 공부중인데 의문이들어서..
내가 공부하면서 든 생각은
1. 아무래도 스피킹시험이기때문에 순발력이 중요한데 그게 많이 떨어지는거같다
2. 영어문장을 만드냐 못만드냐 전에 일단 한국어로 내용이 떠올라야되는데 나는그게 안됨.. 설령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뭐 만약 이탈리안 음식 좋아하냐고 하면 응 좋아해, 뭐 파스타 피자 좋아해, 일주일에 한번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
이 간단한 프로세스가 안됨ㅋㅋㅋㅋㅋ머리에서 엉켜버려.. 이탈리안 음식 좋아하니?-> 응 좋아해 . 끝
이케됨..........ㅎㅅ ㅠ...
실제 내용이 참이냐 거짓이냐는 둘째치고라도 말할 내용 자체가 챡챡 구상이 되야하는데 그게 안댐..
이게 안되는데 영어문장 손쉽게 만드는편도 아니라... 산넘어 산...
이러다보니까 토스는 그냥 책 존내 외우면 됨! 이거에 의문이 들기 시작허다러구...
외운다한들 응용력이 내가 제로인데........? ㅠㅠ
만약 토스가 달달외워서는 방법이 없는 시험이라고 한다면 걍 하루빨리 접고 생활영어회화나 공부할라고..........
4월초에 시험보고싶다고 생각은 하는데 가능할진 머르겟다......ㅎ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