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폰반입가능- 컬리로 어플땜에 가능한거지만... 동탄쿠팡에선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힌 느낌이었는데 폰반입이 나를 살림
2. ...없네...? 없는듯.. .. 아 여름상온 메자닌 걸리지 않으면 그래도 할만함.. 그리고 진짜 고인물 천지라 엥간하면 메자닌 안끌려가는듯
단점
1. 셔틀 -어떤 덬이 핫게글 댓글에도 적어줬는데 전 공정 마감시간 기준으로 셔틀 시간이 정해져서..;;
계약직 기본 연장으로 셔틀 1시 40분인데 여름에 뉴비대거영입기간에 연장 많이함 2시 40분 출발까지 겪어봄
2. 관리자- 물류특이라 어쩔수없지만 냉장피킹 냉동포장 싸가지 ㅈ됨.. 온도대별로 한 공정 이상은 관리자 싸가지가 전반적으로 맛이가있음(바빠서 정신이 나갓다고 생각하며 버팀)
3. 방한복 안빠는거같음- 경고햇다 냄새 존나난다
4. 프모가 쿠팡에 비해 짬- 쿠팡은 월초에 6만원은 주는거같던데 컬리는 3만원 이상 주면 존나 굴려먹겠단 소리이니 참고.. 특히 일요일은 꼭 돈 더받고 가...
기타
1. 고인물 진짜 많음-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휴게실이 시장통이라 불편했음 쿠팡보다 협소해서 더 그런듯ㅜ
2. 10시 30분-11시 30분 두 시각 기점으로 포장지원 감..
3. 조퇴할거면 다른 타임 알바 끝나는 시간에 해 ! 20분 후에 셔틀출발함
해본거 공정별평가
상온피킹 : 마감시간 후달리면 다람쥐같이 재빠른 관리자가 같이 함.. 컬리피킹은 순서대로 피킹하게 되어있어서 요리조리 왔다갔다 하진 않음
상온패킹: 예전보단 많이 친절해짐 겨울에하면 꿀일듯(1차포장 거의없음)
냉장피킹: 계란 30구짜리 n개 걸리면 개힘듦. 우유랑 바나나만 피킹하는 존 있는데 거기 걸리면 거기만 계속 걸림 진짜 개힘듦.. 근데 육류 존 따로있거든 거기는 편함.. 다만 관리자 싸가지가 좀 없음
냉장포장: 1라인(스티로폼배송) 8라인(퍼플박스)만 피해도 본전.. 1차포장이 기본적으로 많고 요즘 얼음이슈로 얼음 더 많이 넣으라고함.. 한 9월까지 이러지않을까
냉장풋월: 시간잘가더라.. 근데 너무 좁아 답답해
냉동피킹: 방한복 냄새나고 누더기임. 쿠팡은 냉동근무자 1시간에 15분 휴게주는데 켤리 그런거없음
냉동패킹: 드라이아이스 아래 레일에서 들어올려야하는데 여름에는 아이스 소진 속도가 빨라서 허리 조심.. 포장 난이도는 개쉬운데 관리자땜에 몇번가고 절대안감. 그리고 아이스크림 행사하면 가지마
냉동풋월: 필요한 인원보다 사람을 적게뽑는듯?.. =ㅈㄴ굴린다는 소리
한 파트 쳐내도 옆 컴퓨터가 비어있음.. 가본공정중 세일 쉴 틈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