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 면허딴지 이제 4년정도됨
사실 나는 운전하는거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이유는 교통사고가 살면서 크고 작게 자주 있었음.
그래서 면허도 안따고 있다가 뒤늦게 딴경우..
운전 싫어하면 안하면되지않아?싶겠지만...
지방이다보니 강제로라도 운전을 하게됨..
그래봐야 맨날 가는 10분 거리 병원이 전부인데
얼마전 주차하다 차를 대차게 긁어먹음
그래서 견적내러 지인 카센타에가려는데
초행+15분거리인거..!
네비로 자동차전용도로 제외를 누르고 운전하는데
초행이고 긴장하다보니 가야할 길을 놓침ㅠㅠㅠ
와 이때 진짜 너무 놀라고 식겁하고 패닉이라
일단 깜빡이키고 갓길에 차를 세움
순간 렉카를 불러야하나 어째야하나 고민하다가
네비에 다시 검색하고 무사히 탈출에 성공함..ㅠ
나는 고속도로 안타게될줄 알았는데
무섭다고 계속 피하면 안될듯...ㅠ
어쨌든 무사히 탈출에 성공(?)
운전할때는 생각보다 변수가 많구나라는걸 깨닫게됨..!
결론은 초보라도 운전할때 길 잘못들어가도 당황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