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 3시쯤 맞았고 컨디션 완전 최상은 아니었음
생리 할 때가 다가와서 조금 찌뿌둥한 정도
맞고 나서 근육통 처럼 아프다는데 멀쩡해서 저녁엔 가볍게 스트레칭해줌
밤 11시쯤 되니까 팔이 아프기 시작해서 약먹고 겨우 잠들었는데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뒤척임
토요일 오전 9시쯤 주사 맞은 곳에 열감도 있고 아프고 딱딱 해짐
기운도 없고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일단 누워 있었음
정오쯤 몸을 겨우 일으켜 대충 요거트에 바나나 우겨넣고 타이레놀 먹음
팔은 여전히 아팠고 열도 오르는거 같은 느낌이 남
약기운 때문에 열이 오르려는걸 막아주는 느낌이 들었음
진짜 전신이 뚜까 맞은 것 처럼아파서 누워만 있는데
그래도 아팠음 타이레놀 8시간에 한번 먹으라길래
저녁 대충 먹고 8시 반쯤 한알 더 먹음
지금
이시간 까지 계속 아프고 두통이 너무 심해서 잠을 못자고 있음
8시간 지나서 타이레놀 먹고 잠을 청해 보려고 함
이게 통증이 약간 간헐적으로 따끔거리고 시리기도 하는데
문제는 없겠지?
2개월 이후에 한번 더 맞아야 해서 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