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타구니 오른쪽 팬티라인에 났고 생긴지 좀 오랜시간이 지난후에 간거라 보이는것보다 좀 컸어 선생님도 계속 수술하시면서 크다고 말했고
수술전 마취주사 놓는데 마취주사가 엄청 아프더라 따끔이라고 말씀은하시는게 그냥 엄청아팠어 그리고 마취주사를 놨는데도 낭종이 생각보다 커서 그런지 수술중에 마취안된부분까지 짼건지 엄청 아프더라 끝나고 대충 보여주시는데 거진 새끼손가락 두마디 안될정도로 크더라(제대로 못봤는데 3~5센티된듯) 아직 마취풀리는 중이라 욱신거리고 안쪽에 뭐 관? 같은거 넣어놨데서 그거 빼러 병원에 한번 더 가야해ㅠㅠ 예약은 안하고갔고 수술시간은 한 20분정도 걸렸어
덬들도 뭐 생기면 쪼끄만할 가 병원은 그냥 낭종수술이랑 항문수술후기 하나씩있는 외과있길래 수술될거같아서 전화해보고 갔어 금액은 아직 6만6000원 나왔고 아마 수요일에 또가야하니까 그때 더 나올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