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안뇽 후기방이 핫하다길래 구경왓는데
너무 재밋어서 나도 글 하나 써보려고 ㅋㅋㅋㅋㅋ 리젠에 동참한다
나는 30살이야 ㅎㅎ
대학졸업하고 상경해서 일하고 있다가 퇴사 결심하고
인서울 학교 캠퍼스 미련이 있었는데
10년만에 이루고 싶어서 도전하게됫어
주변에서 왜...? 라는 반응을 젤 많이 받긴했어
보통 편입 준비를 대부분 20대에 하니깐..?
하지만 부모님이 30살도 젊다고 응원해주시고 있어서
알빠노!!!!! 마인드로 하고잇어 ㅋㅋㅋㅋㅋ
취업이 아무래도 중요하고 그래서 공대를 가려고 수학공부중인데
ㅈㄴ힘들긴해 영어도 해야되서 시간이 진짜 모자른거같아
사실 예전에도 생각이 있었는데 그땐 빠르게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도전해볼걸이라는 생각이 들어
어느대학을 갈진 모르겟지만 내년 봄에는 나도 과잠입고 공부하는 학생이
된다면 다시 후기 쓰러올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