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사주에 남자운 없다고 해서 연애결혼에 덜 얽매이게 된 후기
2,200 7
2026.04.11 15:08
2,200 7
남자운이 없는건 개운법이 없고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고 해서. 


어릴 때부터 나 닮은 아이들 낳고 힘들어도 아이들 까르르 웃는 모습보며  현모양처로 사는 게 꿈이었는데 어쩔 수 없지...


남자운이 없는 대신 나혼자 많은 걸 이뤄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게 됐어 ㅋㅋ 

직장다니면서 하고싶은 공부도 마음껏 하고싶어졌고.


내자신을 잘 갈고닦다가 진짜 인연이 있다면 노인대학이나 경로당에서라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생겼어. 


걍 내 성향 자체가 소개팅이 안맞고 자만추로 서서히 알아가야 하는 스타일인데 

모임이든 직장이든 이상하게 미혼싱글남이 없음. 어딜가나 여친있거나 아내있는 남자들만 만나게(연애x) 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들은 나한테 이성으로 관심이 없고, 나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정말 상태가 안좋아서 엮이기가 싫었거든.

그래서 모솔이지뭐 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659 04.22 15,2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7,9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905 그외 임신해보니까 가슴큰분들 옷태 안난다는거 이해되는 후기 07:18 174
181904 그외 공무원 연수휴직 짧은 후기 1 04:13 354
181903 그외 당근 온도 99도인 후기 5 03:22 664
181902 그외 소음순수술 상담하러갔다가 불쾌한 일 겪었던 후기 3 03:03 644
181901 영화/드라마 살목지 다시 보고싶은데 못 보겠는 후기(스토리에 대한 얘기도 포함됨) 02:43 159
181900 그외 카페에 갔는데 동양타로가 있어서 받았는데 게으르다는 걸 들킨 후기 1 02:36 224
181899 그외 취미로 사진찍는 후기!!! 5 01:55 317
181898 그외 양악 수술한지 10년도 더 넘은 후기 5 01:49 694
181897 음식 이 시간에 딱 올리기 좋은(?) 슬슬 더우니 고드름 하이볼 추천하는 후기 9 01:01 510
181896 그외 손에 물집같은게 난다면 피부과 가길 바라는 후기 1 01:00 455
181895 그외 블로그 인스타 협찬 받는 후기 5 00:54 625
181894 그외 이런거 모으는것도 후기가 될지 궁금한 후기 5 00:51 678
181893 그외 냉장고 청소 하려다가 심연 마주하고 2시간동안 청소하고 온 후기 2 00:28 525
181892 그외 3개월 다니고 돔황챠 했지만 그래도 적어보는 요양원 사무원 근무 후기 7 00:11 604
181891 음식 맛집블로거 지망생의 전국 음식 촬영샷 후기 14 04.22 761
181890 그외 30살에 편입준비하는 중기..? 2 04.22 414
181889 그외 밥솥 처분하고 2년째 냄비밥 해먹는 후기 16 04.22 1,046
181888 그외 트림 못하는게 병의 일종이란 걸 알게된 후기 14 04.22 890
181887 음악/공연 디지몬심포니 공연갔다온 후기 12 04.22 431
181886 그외 요즘 제2의 사회복지사 자격증이라는 문헌정보학사 딴 후기 18 04.22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