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편외벌이고 미취학두명(둘째는 100일도 안됨)임
근데 큰아이가 수술할 일이 생겼는데
6갤후에 수슬을 할지 얼마가 들지 알수가 있어
근데 퇴근한 남편이 3천대츨받앗대..
아이수술비랑 아랫집누수된거 물어준다고.
근데 우리가 적금이 2천이 있거든?.이게 현금 전부긴해.그걸로 될텐데 말이지..아직 수술은 멀엇고..하
왜 덜컥 대츨을 받고 나한테 통보를 해?
내가 어이가 없더라
자기말로는 다른데 쓰는거 아니고 가족한테쓰려고 받앗는데 왜 화를 내녜..난 그개문제가아니고 왜 대출을 나랑 상의도 없이 덜컥받냐고.
우리는 주식도 전혀 안하고 재테크도 잘몰라서 그냥 살거든?
근데 왜 대출을 그렇게 쉽게 받냐고..
내가 뭐라하니까 자기는 3천받고 나한테 가지고 잇으라할건데 뭐가 문제가 되냐는거지.
'너주면 됐잖아 뭐가문젠데?'이렇게만 말하는데 미치겠다
나는 대출도 대출인데 부부간에 상의도 없이 이런다니..너무 화가난다. 진짜 다 지맘대로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