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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여행 갔는데 가게 주인이 시비걸고 폭언에 ㅈㄹㅈㄹ하면 , 피하는거 말곤 어떤방법이 있는지 싶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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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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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게 싸우는 성격 글보고 부산 남포동 국제시장 여행가서 당한 일이 생각나서...

소품샵 근처 지나가다가 구경중이었는데 가게 주인이 시비 걸면서 지랄해서

결국 가게 안까지 들어가서 구경했어.

 

 

들어가서도 계속 꾸지람하면서 잡도리해서

(구경해도 난리 안해도 난리) 그냥 갈게요 했는데..............

 

.

.

.

 

"와~~진짜 ㅁㅊ 싸가지없는 년이네????! "

이러는거.

 

 

 

 

듣자마자 싹 굳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겠고,,

손님이 그래서 영업방해로 경찰 부른다는건 들어봤어도 지나가는 손님한테 시비걸고 난리피운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결국 뭐라고요? 하고 화난듯 쏘아보기만 하고 돌아섰지만..........

자꾸 길길이 혼자 쏘는 말투로 시비걸길래 아 그니깐 간다고요 하고 떠났어

커뮤에선 공론화하고 퍼트리고 하겠지만 현실적으론 그냥 똥씹었다 치고 지나가야한다는데

그러면 진짜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가야하는건지ㅠ

 

;;

 

 

 

 

++) 지하철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고색역에서 전철타려고 기다리는데 웬 내또래 2-30대 여자가 플랫폼 양쪽으로 안서고 지 혼자 한가운데 딱 서있는데다

거기 통로도 좁은데  애매하게 길막하길래 나는 정상적으로 플랫폼 한쪽에 섰는데

옆에서 디지게 쏘아보는 시선이 느껴져서 봤더니

기다렸다는듯이 미친거냐고 새치기 할생각하지말고  똑바로 살라고하면서 눈을 부라리는거야

위에 소품샵 사장도 그렇고 자기가 오해한거는 차분히 말할생각도 없고 

 

일단 싸움거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매번 이런 상황 벌어질때마다

어버버 하고 ㅜㅜㅜ 나중에 속좁게 억울해선후회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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