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도, 올림픽대로도 걍 차선 하나도 안보이고
서행운전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차선이 안보임
아주 가끔 차선 따라서 유도선처럼 빛나는 표식? 붙여둔 곳은 그나마 나은데
그거 나타나기 전까지 진짜 걍 감으로 가는거임..
얼핏 언뜻 보이는 희미한 희끄무레한 선 (선이 맞는지 아닌지도 존나 의심되지만 하여튼) 을 따라서 가는데
앞차고 뒤차고 옆차고 다 차선 안보여서 서로 조심하는 게 느껴졌음
이거 인간적으로 진짜 시정해야하는 거 아니야? 안전문제에 직결되는 건데?
비오는 날 차선 안보인다는 얘기 진짜 오래전부터 봤던 것 같은데 하나도 안바뀌는게 진심 개빡친다
집까지 한시간 운전하고 오니까 진이 다 빠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