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중에 한친구가 결혼해서 청모했었거든 난 회사일때매 못갔어..ㅠ 그때 친구가 밥사고 청첩장 돌린걸로 알고있는데 이번에 나따로 준다고 밥먹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당연히 둘이서 보는줄 알았는데? 무리애들도 같이보기로 했다더라(따로 연락한듯) 나도 같이보는게 더 좋긴한데 .. 나랑 둘이서 보는게 그렇게 어색한걸까..?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싶은데 약간 서운한 마음도 들어서 하소연해봐 ㅠ
그외 청첩장 관련해서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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