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들 하소연하는거 들어줄 필요 없다고 느낀 중기 https://theqoo.net/review/4111032467 무명의 더쿠 | 17:09 | 조회 수 915 언니가 형부랑 싸웠다고 속상해 하는거 그래그래 하고 들어줬더니두시간 뒤에 화해했어! 왕사남 보러갈거야 하고 연락옴그래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칼로 물베기일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