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덬들 엄마도 잘 삐지셔...?
1,467 14
2026.02.21 20:26
1,467 14

우리 엄마 진짜 잘삐져....

나 그래서 일년에 한두번은 꼭 엄마가 삐져서 맘고생 해 

 

아빠가 너네 엄마 그런 사람인거 알지 않냐고 그러려니 하라는데

내가 요즘 본업때매 이미 멘탈 좀 갈려있거든 

그런 와중에 엄마가 또 저러니까 죽겠다 진짜 어디 얘기할 곳도 없고 속 터져

 

엄마가 나쁜 사람은 아니고 사이도 엄청 좋은데

조금 말에 예민하다고 해야하나? 좀 그런 편임 ㅜㅜ

근데 나는 완전 덤덤충이라 엄마랑 대화할때 항상 말조심 하려고 하는데도

진짜 내가 상상도 못했던 곳에서 혼자 삐져버려

 

그것도 바로 티내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땐 걍 넘어가고 

갑자기 며칠 지나서 티를 냄 말을 씹는다던가 퉁퉁거린다거나 

그러면서 아빠한테 왜 삐졌는지를 말함

그럼 아빠가 나한테 와서 엄마가 ~~~때문에 삐졌다고 나한테 전달함 

게다가 아빠 통해 들어보면 대부분은 너무 황당한 포인트임 ㅜㅠ

 

하 ㅠ 나 지금 일도 너무 힘든데 엄마도 그거 알면서 나한테 이러는 거 멘탈 너무 갈린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2 04.28 15,0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1,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000 영화/드라마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고왔는데 책이랑 조금 다르네 04:03 151
181999 그외 임시 신분증 발급받고온 후기 (주민등록증 민증 재발급과정) 3 01:27 214
181998 영화/드라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보고 온 간단후기 스포없음 4 04.29 473
181997 그외 구급차 타는 응급구조사덬이 알리는 119신고방법 18 04.29 967
181996 그외 귀걸이형 이어폰 쓰는 후기 5 04.29 622
181995 그외 작년에 예약한 실사영화버전 스티치 드디어 배송받은 후기 14 04.29 551
181994 그외 만성빈혈 원인 찾은 후기 4 04.29 620
181993 그외 천리포수목원과 개심사 청벚꽃 보고 온 후기 6 04.29 564
181992 음식 메가커피 감자빵 납품회사 알게 된 후기 37 04.29 2,284
181991 그외 회전근개 파열 수술한 후기 9 04.29 617
181990 그외 셋로그 3일차 후기 5 04.29 965
181989 그외 내 넋두리들어주는건 지피티가 짱인듯 초기 11 04.29 1,012
181988 그외 일본에서 응모자 전원에게 주는 젠프레 모은 후기 3 04.29 746
181987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후기 3 7 04.29 687
181986 그외 운전하는데 갑자기 님차 때문에 돌빵 당했는데 어쩌실거에요 당한 후기 16 04.29 2,267
181985 그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권 발권한 후기 12 04.29 888
181984 그외 노인주간보호센터(노치원) 사회복지사 2년 일한 후기 8 04.29 963
181983 그외 굿윌스토어 기부 후기 10 04.29 742
181982 그외 회사에 사기꾼들 전화 대처하는 후기 13 04.29 1,399
181981 그외 경복궁 생과방 특별행사인 단종 생과방 후기🌱 13 04.29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