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덬
결혼이랑 임신 계획 앞두고 싹 다 체크하면 좋겠다 싶어서 이번에 건강검진에 처음으로 대장내시경을 해봤는데
알약 먹고 장 비우는 과정에서 죽다 살아남..
1차 2차 약 먹고 엄청 울렁거리고 (멀미 잘하는 몸이라 그 멀미의 울렁거림에 익숙한데도 이건 차원이 다르다..) 30분 뒤에 둘 다 다 분수토함...
엄마한테 계속 이런게 입덧인거야? 입덧하면 이정도로 울렁거리고 막 냄새 머 잘못맡음 막 토 나와서 화장실 뛰쳐가고 이런건가
이런거라면 난 자신없어...이럼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걍 너가 약이 잘 안받나보다 엄마는 이러지 않앗는데 이러셔ㅜㅜ
알약 안맞는 덬들 잇어? 나중에 검사할 땐 다른약으로 도전해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