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후기 반응이 좋았어서 모로코도 올려볼게..
모로코는 마라케시 인 카라블랑카 아웃 일정으로 19년 연말에 다녀왔어
가기 전에 이런저런 얘기 많이 듣고 걱정하고 갔는데 잘 다녀왔었어
도착해서 첫날은 마라케시 둘러보고 다음날 마라케시-페즈 가는 2박3일 투어 출발해서
중간 하루는 사하라 캠프에서 잤는데 별이 여태까지 본 중에 제일 많았어
2명 프라이빗 투어로 갔고 사막 도착해서 선셋 보러 다른 그룹투어 사람들 오기까지
한시간 남짓 시간 있었는데 텅빈 사막에 가만 앉아있으니 진짜 좋더라
페즈에서는 차 안타고 아침부터 나와서 밤까지 지도보면서 한 3만보 걸어서 다녔어
캣콜링이 있긴 했는데 반응없이 지나지면 뭐가 더 있진 않았어. 걱정했던 거 무색하게 잘 다녔어
리아드 숙소도 이색적이고 진짜 너무너무 이뻐서 혹시 갈거면 리아드 숙소 추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