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코렐 구입 후기
1,884 26
2026.02.11 10:02
1,884 26

엄마들의 원픽 이유가 있음

촌스러워서 진짜 안살거라고 버텼는데 엄마가 사준대서 어쩔 수 없이 썼다가

제일 잘 쓰는 그릇들 됐어 ㅋㅋㅋㅋ 가볍고 식세기에 돌려도 걱정없고 내가 벽에 던지지 않는한 깨지지 않으니 

맘 편해. 다른것들도 좋아하지만 무겁거나 깨지기 쉬운 것들이라 손목도 아프고 쓸때마다 조심조심...

이러다보니 손님상 차리지 않는 한 계속 코렐 쓸거 같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5 03.12 46,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961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4 15:08 2,030
1960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27 15:01 1,598
1959 그외 축의금 고민 33 13:08 949
1958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8 09:26 1,630
1957 그외 배테기 써서 성공(!)한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2 01:13 1,190
1956 그외 지금은 딩크인데 나중에 맘변할까봐 불안한 중기 68 03.12 3,689
1955 그외 소비 못참는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중기 23 03.12 2,422
1954 그외 두살 차이 나는 남자아기들 양육이 궁금한 후기 22 03.12 1,834
1953 그외 호텔 뷔페 어디가 제일 좋았는지 궁금한 초기 24 03.12 1,514
1952 그외 남푠이 덜컥 3천대출받고 통보한 후기 40 03.11 4,515
1951 그외 유부덬들 퇴근하면 남편이랑 같이 뭐해..? 따로 노는시간도 많아? 52 03.11 2,638
1950 그외 세후600 5억이하대출 가능할지 묻고싶은 중기 43 03.11 1,862
1949 그외 왼팔 통증&저림 있는 덬들 궁금한 중기 21 03.11 598
1948 그외 리쥬란 손주사 후기 22 03.11 1,410
1947 그외 우리 강아지 제주도 여행 후기 24 03.11 1,628
1946 그외 31년 평생을 부모님이랑 살았는데 2억 빌려드려야 하나 고민되는 중기 83 03.11 4,482
1945 그외 자기관리 잘하고 운동좋아하는 남자랑 사는게 조금 힘든 중기 65 03.10 5,170
1944 그외 계속 밤낮이 바뀌는 올빼미인게 체질이고 선천적인건지 궁금한 중기 ㅠ 23 03.10 1,432
1943 그외 은행 한도계좌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궁금한 후기 43 03.10 2,211
1942 음식 빈혈 체질의 지금까지 먹어본 철분제 후기 29 03.10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