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앞두고 짐을 줄이고자 안 쓰는 물건을 당근으로 나눔하거나 팔고 있음! 오늘도 2건의 나눔이 있었는데 진짜 극과 극인거야 ㅋㅋㅋㅋ


학생으로 보인 친구였는데🥹
약속 시간 맞추겠다고 밖에서 기다리고
고맙다고 빵까지 사왔더라구 ㅠㅠ 넘 고마웠어
반면
😈 당근 악마썰
나눔 후 빵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받았는데
아저씨가 간식 더 받겠냐해서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워서 답장을 안 했음
근데 저녁에 빵 먹을까 싶어서 봤는데
유통기한이...?

심지어 알고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