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사다주니 마네 장안의 화제일 동안 사다 줄 남친조차 없는 나덬은 두쫀쿠를 이제서야 사먹어 보았다..
원래는 한달 전에 ㅇㅇㅂㄹ에서 시켰었는데 재료없다고 아직까지 발송을 안해주고 있음;;
너무 먹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배달어플에선 자꾸 다 품절 떠서
차로 10분 정도 걸리는 동네(?) 카페에다가 예약해서 두개를 공수해 올 수 있었다

가격은 개당 60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이었다
엄빠와 사는 나덬은 부모님과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것이었다 ㅜㅜㅜㅜㅜㅜ
엄마한테 일주일에 한번은 사먹자고 했는데 엄마가 비싸다고 기념일에만 먹자고 하심 (예를 들어 3.1절;;/내돈으로 사먹는거긴함)
안되겠다 싶어서 직접 내가 만들어먹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진짜 두쫀쿠 넘 맛있어서 왜 사람들이 두쫀쿠두쫀쿠 하는지 알수있었다
아직 안 먹어본 덬들 있음 한번쯤은 먹어보는거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