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병원들도 그렇겟지만 정형외과는 특히 비급여 보험 이런 거 관련 말이 많잖아
지금까지 그런 병원 한번도 안가봤는데 이사 오면서 걍 가까운 거리(걸어갈 수 있는) 찾아보면서
가게 된 병원이 완전 비급여 장사하는 느낌인 거야 걍 들어가서 기다리면서 느낀 점이엇음
왜냐면 병원에 온 대부분이(90프로) 초음파 기본에 진료비도 기본 5만원 다들 넘어더라고 (10가까이에서 10넘게)
나도 엑스레이 찍고 진료보면서 이거인 거 같은데 일단 초음파 보고 심하면 염증주사나 체외충격파하자더라고
그래서 ㅇㅋㅇㅋ하고 초음파 봄 초음파 보면서 설명도 딱히 없이 음 주사 맞을래요? 하길래
초음파에서 뭐가 보이냐고 물엇어 아니래 초음파에서도 안보이는데 굳이 주사 맞기 싫어서 걍 ㄴㄴ하고 먹는 약 받아나왔거든
초음파 설명도 없이 걍 주사 맞을래하고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안보인다 < 가 좀...ㅋㅋ
걍 약 일주일 먹고도 아프길래 원래 가던 정형외과를 감 이사 온 동네랑 그렇게 안멀어서 갔어 지하철 10분 정도..?
그래서 위에 설명을 함 초음파론 아무것도 못봤고 여기가 아프고.. 일단 엑스레이 ㄱㄱ하고 진료봄 이거 인 거 같다고 함
초음파로 안보일 수 있고 하면서 먹는 약이랑 엉덩이주사를 주겠다고 함
이미 위에 간 병원에서 약 먹음 + 며칠 뒤 해외 나가는 일정이라 걍 염증주사는 안되냐고 물으니까 발 쪽은 오염?? (이런느낌) 같은 위험이 있어서
일단 약 먹어보고 안되면 약 먹어보자는 거야 전에 간 병원에선 발쪽 오염 이런 설명도 안해줫자나.....
그래서 ㅇㅋㅇㅋ하고 약 받아먹는 중이야
비급여 장사 할 수는 잇는데 ㅇㅇ
초음파에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자세한 설명도 없이 주사 ㄱㄱ할래요 하는 거나 발 쪽 주사 관련 위험(오염잇을수잇다..이런) 설명 안해주는 게
너무 별로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