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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로 목돈 마련해서 주식 시작한 초기

무명의 더쿠 | 01-30 | 조회 수 1611

 

물품은 셀털이슈로 말 못하는 점 그렇지만 짐작할 수 있는점ㅇㅋㅇㅋ

 

30대 초반이고, 일은 20대 중반부터 거의 끊기지 않고 열심히 했지만(박봉이긴 함) 정병으로 인한 소비자제 못함 이슈로 저축은 거의 못하고(약 1000?) 상여도 사치품으로 날려, 여행으로 날려, 월급 들어오면 다 쓰는 타입이었음 다만 빚지는 건 싫어서 빚은 없었고 신카도 선결제 위주로 해서 카드값도 없었음!

주식은 내가 성격이 진짜.... 그래서 주식하면 잃던 따던 정말 불안초조정병max일거같아서 아예 생각도 못해봄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직 후 회사 쉬고 가족 돌봄하고 있는데, 휴직 기간 중에도 돈이 들어오는지라(육휴X, 질병휴직O) 조금씩 모으는데, 월급이 많이 들어오는 건 아닌지라 빠듯하기도 하고 예전부터 조금조금씩 사놓은 사치품들이 꽤 많이 있어서 팔기로 결심함

모으느라 품도 많이 들고 지금 사려면 예전 산 가격으로 절대 못사는 걸 알지만 언제부터인가 그걸 보면 돈 생각만 해서 ㅇㅇ..

 

물건은 진짜 잘 팔렸고 500정도 모였어.

원래도 250은 S&P500에만 넣고, 150은 세이프박스, 100은 개인 용돈으로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330을 주식에 넣고(단일주x, 슨피 코덱스 250, 미장 80) 나머지 돈으로 생활비 겸 용돈 하고 있엄

아마 국장이나 미장 단일주는 절대 안할거같아 슨피는 길게 보고 가는거여도 초조한데ㅇㅇ...

지금 슨피 가격이 좀 떨어지고 있어서 간간히 들어오는 돈으로 추매하고 있긴 한데 정말 주식에 안 맞는다는 건 느껴진다.. 그래도 오래 묵혀놓으면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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