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동생이랑 같이 공무원하는데 의지되는 후기
2,333 8
2026.01.18 14:01
2,333 8
나는 사기업다니다가 공무원됐고

동생은 대학졸업후에 됐는데 직렬은 달라

내가 2년선배야^^

평소엔 데면한데 그래도 혈육이라고 의지된다ㅋㅋㅋㅋ신기함

진짜 노답 업무맡은적있는데 동생이 엑셀만들어줘서 1시간컷으로끝나게 해준적있고

동생 기간제근로자채용 월급주는거나 인사랑, e호조등 프로그램사용법등은 내가 다 알려줬어 

둘다 그만두고싶다고 노래부르지만 은근 의지되네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8 00:05 19,5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7,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5,1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080 그외 인터넷 해지방어 짧은 후기.. 2 23:31 130
182079 영화/드라마 우울증환자가 본 모자무싸 1~6화 후기(스포) 1 23:26 111
182078 음악/공연 파워메탈 들은 후기 23:25 15
182077 그외 스탠바이미2 당근으로 판매한 후기 23:22 78
182076 그외 산책 후기(오늘의 노을) 1 22:51 114
182075 그외 왜 삼년상 이라는게 존재하는지 알게된 후기 5 22:31 667
182074 그외 다이소 액자 프레임 개개개개개비추 후기 2 21:38 677
182073 그외 실내자전거타면서 이북리더기로 책 읽는 후기 6 21:25 530
182072 영화/드라마 슈퍼마리오 갤럭시 4DX 후기 5 20:26 266
182071 그외 클로드(Claude)로 감정기록 앱 만들어서 쓰는 후기 11 19:22 924
182070 음식 이금기 마라소스 비추천하는 마라샹궈 후기 10 19:15 742
182069 그외 혼자 부산불꽃놀이 보러갔던후기 4 18:54 485
182068 그외 이사하고 나서 제일 잘 샀다고 생각하는 선 정리 선반 후기 1 18:50 865
182067 그외 신경차단술 후기 (척추건강을 지키자) 1 18:22 416
182066 음식 계란후라이 감자칩 후기 5 17:40 974
182065 그외 골절 핀 뺀 후기 2 17:29 336
182064 그외 사타구니에 난 큰 피지낭종 제거 후기 7 17:29 1,107
182063 그외 동향과 서향에서 살아본 후기 14 17:26 759
182062 음식 스타벅스 콜드폼 비추하는 간단 후기 2 16:39 510
182061 그외 부모님 선물 사러 갔다가 내 가방도 사온 후기 10 16:25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