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쪽 전공자고 이쪽만 생각했었는데 졸업 후 자격증 따고 막상 올해부터 취준 시작하니깐 면접도 못 가봐서 방황하는 중이야
진짜 아무 회사나 가도 된다는 생각으로 공고 올라오는 족족 넣고는 있지만 연락이 안온다...
실력은 절대 있다고 말할 수 없고... 나이도 26이라 점점 조급해지고...
차라리 졸업하자마자 부캠을 들었어야 하는데 후회돼ㅠ
그래서 포폴이 좀 부족한가 싶어서 내배카로 6개월 과정 유니티 부트캠프라도 들을지 고민 중인데
혹시 들어본 사람 있으면 현실적인 후기가 궁금해
커리큘럼 보면 모르는 것도 많아서 듣는 게 좋겠지 싶다가도 전공자는 들을 필요 없다고도 하고....
인터넷에 찾아보면 홍보용 후기거나 우테코나 싸피 같은 곳 아니면 쓰레기라고 하던가 둘 중 하나라서 고민만 더 깊어질 뿐...
차라리 다른 IT 쪽 부트캠프를 찾아보는 게 나을까?
아님 그냥 돈, 시간 쓰지말고 혼자 사이드프로젝트하면서 공부하는 게 더 효율적일까?ㅠㅠ
비슷한 경험있는 덬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