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시내버스 안에서 일어난 급출발 사고 초기 대응 궁금하다
937 7
2025.12.30 23:20
937 7
어제 시내버스를 타다가 남편이 앉으려는데 버스가 급출발해서

좌석 등받이 모서리 부분이 남편 허리에 콱 찍혀서 남편이 너무 아파했거든

근데 기사님이 운전중이기도해서 기사님한테 알리지않았고 일단 내부사진, 기사님사진(버스내부에 있는) 차량번호판사진 찍고 하차후에 버스공제조합 불편신고사이트에 글을 올렸어


그리고 오늘됐는데 등이랑 허리통증이 계속 심해서 병원을 가야겠다고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대인접수해달라고하니 자기들도 cctv를 확인해야 된다고 인상착의랑 승차시간 물어보길래 알려줬고 3~4일 걸린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라구. 근데 남편이 좀 많이 아프대서 일단 내일 병원가려는데(다니던 통증의학과) 가서 교통사고로 인한 접수라고 말하고 일단 자비로 한다고 하면 될까? 그리고 버스회사에서 말한 3~4일 기다리지말고 내일 바로 경찰서가서 교통사고신고접수하고 cctv확보해달라고 할까 하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라 뭐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7 01.04 7,9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879 그외 가구 배송기사 복불복 심해서 빡치는 중기(빡쳐서 스압주의임 미리 미안) 4 12:36 203
180878 그외 살고 싶은 도시가 있는지 궁금한 후기 32 11:42 416
180877 그외 일본어 공부하고 싶은데 욕심인 것 같아서 고민인 중기 7 11:32 255
180876 그외 아기가 있으면 친구 만나기 힘든지 궁금한 중기 32 11:23 734
180875 그외 아이있는집 입주청소 고민인 중기 14 10:05 461
180874 그외 엄마가 하루종일 가정보육했는데 아빠껌딱지 아기 키우는 후기 11 10:03 632
180873 음식 부산 혼자여행 계획중인데 여기는 꼭 먹어야하는 맛집 추천받고싶은 후기(식당 카페 디저트 등등 다) 5 09:43 222
180872 그외 자궁적출 4일차 7 09:07 867
180871 그외 재난가방 만들 예정인데 가방은 보통 어떤 걸로 선택하는지 궁금한 초기 2 07:33 361
180870 그외 수면용 압박스타킹 신고자는 덬 잇어?? 10 00:48 631
180869 그외 초등학교 입학 후가 걱정되는 초기 11 01.04 1,261
180868 그외 중고거래로 3년동안 차 한대값 번 후기 17 01.04 2,113
180867 그외 낼 갑작스럽게 위내시경 받으러 갈까 하는데 8시간만 금식하면 되는지 궁금한 중기 5 01.04 470
180866 그외 체력 없고 유연성 부족한 덬들은 무슨 운동을 하면서 사는지 궁금한 중기 11 01.04 606
180865 그외 입주청소 업체랑 진짜 개판 싸우고 있는 초기...... 9 01.04 1,787
180864 그외 아빠 불륜으로 이혼하게 됐어 엄마 관련으로 조언 좀 해줘.. 5 01.04 1,311
180863 그외 엄마가 집을 구해야하는데 조언을 구하는 후기 7 01.04 890
180862 그외 엄마가 나랑 조카들 비교된다고 흉본거 들은 후기 17 01.04 1,920
180861 그외 결혼이랑 임출육 후회 하는 중기 49 01.04 4,066
180860 그외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너무 힘든 중기 7 01.04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