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조카 크리스마스 선물 내놓으라해서 줬더니 고맙다는 말도 안 해서 짜증나는 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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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
조회 수 2648
나보다 10살 많고 5~6배는 잘 버는 주제에
애들 둘 선물 안 주냐고 해서
엥 싶다가 그냥 주고 치우자 싶어서 줬더니 저 ㅈㄹ
참고로 난 딩크임
하 짜증난다
안 주면 안 주는가보다 지나갈 것이지 뭐 맡겨놨냐고
애들 둘 선물 안 주냐고 해서
엥 싶다가 그냥 주고 치우자 싶어서 줬더니 저 ㅈㄹ
참고로 난 딩크임
하 짜증난다
안 주면 안 주는가보다 지나갈 것이지 뭐 맡겨놨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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