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재수때 피나는 노력을 했고 10월달쯤 성적이 상승했다가 수능때 폭망한 케이스야
근데 그게 현실인 만큼 그냥 내 성적을 받아들이고 있어. 하향2 상향1로 냈는데 내가 낸 대학교들이 다 몰려버렸는지 예비받아버렸어.
생각하기도 싫지만 삼수를 해야하나 싶은데 재수때의 힘들었던 상황들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면서 엄두가 안나.
다른 길을 찾아보자, 도피유학을 떠나려니 내가 해둔게 아무것도 없어. 일어 중국어 영어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것들도 없는데 인터넷으로 아무리 찾아봐도 전부 학원 광고들 뿐.. 갔다온다고 달라질것 없다는 말도 많아..
그냥..요새 인생이 최악인듯
근데 그게 현실인 만큼 그냥 내 성적을 받아들이고 있어. 하향2 상향1로 냈는데 내가 낸 대학교들이 다 몰려버렸는지 예비받아버렸어.
생각하기도 싫지만 삼수를 해야하나 싶은데 재수때의 힘들었던 상황들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면서 엄두가 안나.
다른 길을 찾아보자, 도피유학을 떠나려니 내가 해둔게 아무것도 없어. 일어 중국어 영어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것들도 없는데 인터넷으로 아무리 찾아봐도 전부 학원 광고들 뿐.. 갔다온다고 달라질것 없다는 말도 많아..
그냥..요새 인생이 최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