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아침 이시간까지 일하느라 배가 고팠고
집에 가는길에 세븐일레븐에 도시락 사러들어갔어
평소엔 화장이 짙은 편인데 새벽까지 일한터라 중간에 화장을 지웠고
후드에 야상, 목도리를 둘둘말고 있었음
어쨋든
들어가니 알바생이 금방들어온 물품 정리하고 있더라고
여자 알바생이 나를 쳐다보더니
'아씨'
이러는데 기분이 나빴음
어쨋든 바쁜 시간에 내가 온 것 같고
촉박한 시간한테 짜증이 난거겠지
나한테 아씨를 했겠냐 싶어
넘겼음
도시락 하나를 고르고 카운터에 내려놓는데
나를 휙하고 노려보더니
진짜 들으라는 식으로
'아ㅡ씨!!!!!' 이러면서 챠트를 내려놓고 계산하러 오더라고
얼마입니다. 하는데도 짜증이 팍팍 담겨있고
이건 나한테 짜증낸게 맞잖아
바쁜시간에 왔다 이거아니야
진짜 머리끝까지 화가나서
"저기요. 계산하기 싫어요?"
이러니 대답이 없음
난 너무 화가나서 돈 안내고 쳐다보다가
돈을 냈음
자세히보니 사복입고 있고 명찰도 안하고 있었음
"이름이 뭐예요."
라고 물으니까
그제서야
거스름돈 주면서 죄송합니다. 하더라
생각같으면 뭐가 죄송하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걔한테 여기서 따져봤자 걔는 시발 뭣같은 손님 왔네 할뿐이고
나도 더 이상 걔랑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나옴
지금도 속이 부글부글해서 당장 세븐일레븐에 컴플레인 넣을작정
아니 내가 걔한테 갑질한것도 아니고
물품정리때 계산 요구하는게 사회적 비매너도 아닌데
유니폼도, 명찰도 안매고 일하는 애한테
저런 짜증 들었는지 아직도 화가난다
컴플레인 걸고 후기는 나중에 올릴게
집에 가는길에 세븐일레븐에 도시락 사러들어갔어
평소엔 화장이 짙은 편인데 새벽까지 일한터라 중간에 화장을 지웠고
후드에 야상, 목도리를 둘둘말고 있었음
어쨋든
들어가니 알바생이 금방들어온 물품 정리하고 있더라고
여자 알바생이 나를 쳐다보더니
'아씨'
이러는데 기분이 나빴음
어쨋든 바쁜 시간에 내가 온 것 같고
촉박한 시간한테 짜증이 난거겠지
나한테 아씨를 했겠냐 싶어
넘겼음
도시락 하나를 고르고 카운터에 내려놓는데
나를 휙하고 노려보더니
진짜 들으라는 식으로
'아ㅡ씨!!!!!' 이러면서 챠트를 내려놓고 계산하러 오더라고
얼마입니다. 하는데도 짜증이 팍팍 담겨있고
이건 나한테 짜증낸게 맞잖아
바쁜시간에 왔다 이거아니야
진짜 머리끝까지 화가나서
"저기요. 계산하기 싫어요?"
이러니 대답이 없음
난 너무 화가나서 돈 안내고 쳐다보다가
돈을 냈음
자세히보니 사복입고 있고 명찰도 안하고 있었음
"이름이 뭐예요."
라고 물으니까
그제서야
거스름돈 주면서 죄송합니다. 하더라
생각같으면 뭐가 죄송하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걔한테 여기서 따져봤자 걔는 시발 뭣같은 손님 왔네 할뿐이고
나도 더 이상 걔랑 같이 있고 싶지않아서
나옴
지금도 속이 부글부글해서 당장 세븐일레븐에 컴플레인 넣을작정
아니 내가 걔한테 갑질한것도 아니고
물품정리때 계산 요구하는게 사회적 비매너도 아닌데
유니폼도, 명찰도 안매고 일하는 애한테
저런 짜증 들었는지 아직도 화가난다
컴플레인 걸고 후기는 나중에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