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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팟 가열식 가습기 후기(feat. 짱 오래된 원래 쓰던 가습기)

무명의 더쿠 | 10-30 | 조회 수 881

더쿠에서 썰릴 일을 만들었나 심장을 내려앉게 한 운영알림.. 알고보니 스텐팟 당첨 알림이었다니이 ദ്ദി(⸝⸝ʚ̴̶̷ ᴗ ʚ̴̶̷⸝⸝) 안그래도 기존에 쓰던 가열식 가습기가 오래 되어서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기뻤어. 

 

자 일단 나와 오랫동안 함께한 가열식 가습기를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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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나온 가열식 가습기는 이렇게 계란 모양인 게 많더라. 조작방법은 왕 간단하게 전원 온오프 밖에 없어. 타이머나 분무량 조절 기능이 없다는 말이지. 나는 그래서 가열식 가습기는 분무량 조절이 안되나보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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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도 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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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식 가습기의 최대 단점이 석회가 낀다는 점이지..! 그럼 석회를 제거하기가 편해야하는데 이건 기계에 가열부가 붙어있으니까 청소하기가 정말 번거롭더라. 저기에 뜨거운물+구연산 섞은 물을 넣어야하는데 뜨거운 물을 부어야하는데 플라스틱이라(물론 문제 없도록 소재를 썼겠지만) 괜히 찝찝... 

 

그러다 스텐팟이 우리집에 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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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보고 박스 왕 커가지고 깜짝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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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안에 박스... 이거 뺄 때 박스가 너무 딱 맞아서 사알짝 애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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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제품 보증서에 간단 설명서와 상세 설명서. 개인적으론 설명서가 두 가지라 좋았어. 휘리릭 빠르게 필요한 설명서는 간단한 걸보구 더 자세하게 보고 싶으면 상세 설명서를 볼 수 있으니 세심한 것 같아. 사실 왜 가습기에 설명서가 필요한가 했더니 필요함을 알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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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고 좀 놀랐음. 어? 밥...솥? 내가 쓰는 밥솥보다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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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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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부터 살짝 놀라부림... 엥 분무량 조절이 돼....? 타이머..? 슬립모드..

? 이게 무슨 일이지. 아 물론 내가 쓰던 가습기가 오래 되긴 했는데 가열식도 조절이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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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어보니 새 스테인레스 덮개와 물통..! 물통이 이렇게 크다니 넘 좋았다. 기존에 쓰던건 물통이 작고 분무량 조절이 안되서 자다가 몇시간 안되서 꺼지긴 일쑤였는데 이건 아침까지 촉촉할 수 있겠다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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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도 좀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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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박박 닦으려고 꺼낸 물통. 확실히 이렇게 분리가 되니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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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결해보려고 다른 부속품을 보니 전기줄과 리모콘이 있었다. 리모콘이요? 너무 좋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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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습도가 표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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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리모콘으로 켰다껐다 가능

 

분무량은 아무리 뒤에 까만 배경을 대봐야 잘 안나와서 포기했지만 강/중/약으로 조절할 수 있어. 기존에 쓰던건 주전자 끓는 소리가 꽤 나는 편이었는데 이건 그보단 훨씬 조용했어. 다만 물양이 훨씬 많고 물을 직접 끓이는게 아니라 용기에 담은 걸 덥히는 형식이라 끓기까지 조금 시간은 걸리더라. 자기 전에 미리 켜두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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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어나보니 석회가 끼긴 해! 그래도 물 담는 용기를 따로 떼어내서 세척도 할 수 있고 석회제거가 훨씬 편할 느낌이야. 

 

넘나 옛날 가열식 가습기를 쓰던터라 모든게 놀랍고 좋은 나....

가열식 가습기는 장단점이 확실하지만 나는 워낙 가열식이 좋아서 스텐팟도 잘 쓸거야!! 감샴다!!!

 

본 포스팅은 (더쿠 X 스텐팟 체험단) 으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은 실제 사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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