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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이제 살아생전에 엄마를 더이상 못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힘든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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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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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함께 잘 살던 엄마가 갑자기 가셨는데

그충격으로 계속 눈물나고 뭘해도 허망해

이제 뭘위해 살아야하나 삶의 목적도 다 사라지고

정말 아무것도 안남은 것 같다 

그러다 엄마가 또 너무 너무 보고 싶어지고 그리운데

앞으로 내가 생을 살아가면서 더이상 엄마를 못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힘드네 

진짜 이런 느낌이란 거 몰랐는데 겪어보니까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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