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키 때문에 자녀계획을 고민하는 중기
8,822 86
2025.05.26 21:19
8,822 86
우리 부부가 키가 작아 나는 156 남편은 170

슬슬 임신 준비를 해야 하는데 솔직히 아들일까봐 걱정돼


요즘 더쿠만 봐도 키 170도 안되는 유전자는 도태되어야 맞다는 그런 댓글들 많이 보이잖아

나는 키가 좀 작아도 당당하고 유쾌하거나 얼굴이 잘생겼거나 성격이 아주 좋아서 저 정도 단점은 상쇄되는 사람이라면 다 좋게 봐왔는데 내가 낳은 애가 10살만 되어도 난 옛날 사람이 되어 있을거고.... 

최근 분위기를 보면 이제는 저게 현재, 미래의 여성들이 생각하는 진짜진짜 최소한의 기준인 것도 알겠고 이해도 되거든 


애가 여자를 못 만날까봐 저런 생각을 하는 것보다도 쭉 자라나면서 인간관계를 맺을 때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아들이 최대 172 정도까지 밖에 클 수 없을거다 생각하면 걱정스럽더라고 

성격, 가치관, 이목구비 등은 엄마아빠가 어느정도 가르쳐주고 이끌어주고 혹은 성형이라도 시켜줄 수 있는데 키는 그게 안되니까....

이게 이 정도로 걱정된다면 아이를 안 가지는 게 나은걸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18 04.22 70,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8,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674 음식 뒤늦게 엽떡 맛 나는 분말스프 사서 떡볶이 해먹고 신세계 경험한 후기 4 01:47 495
17673 음식 간만에 만족스런 냉동치킨 먹은 후기 9 04.27 721
17672 음식 주말에 선유도에서 피크닉했으며 절대 비추하는 스팟을 알리는 후기 4 04.27 899
17671 음식 페스츄리 약과를 먹고있는 중기 12 04.27 1,336
17670 음식 딸기 주물럭 만들어 먹어본 후기 27 04.27 1,813
17669 음식 버터떡 처돌이가 상해 버터떡, 대만 버터떡 먹어본 후기 6 04.27 839
17668 음식 롯데리아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 그릭랜치맛 후기 1 04.27 325
17667 음식 부산 국제밀면 후기 13 04.27 990
17666 음식 자유시간 피스타치오카다이프 맛 후기.. 17 04.27 1,584
17665 음식 미슐랭2스타 정식당 갔다온 후기 5 04.27 1,229
17664 음식 노모어피자 첫 시식 13 04.27 1,206
17663 음식 일본 - 야키니쿠 라이크를 다녀온 후기 (1인 야키니쿠) 7 04.27 583
17662 음식 노브랜드 과자 부드러운 버터 쿠키 후기 후기 10 04.27 814
17661 음식 초간단 전자렌지 파스타 해먹은 후기 11 04.27 998
17660 음식 저당관련 내가 먹은거 후기 + 덬들이 뭐 먹는지도 궁금함 12 04.27 817
17659 음식 오나오로 변비 탈출한 후기 9 04.27 786
17658 음식 촉촉한 황치즈칩 후기 16 04.27 1,383
17657 음식 드디어 야채 안들은 김밥을 찾은 후기 8 04.26 2,513
17656 음식 컬리 애호박 만두 사먹어라 8 04.26 1,904
17655 음식 바나프레소 제주말차크리미라떼 먹어본 후기🍵 2 04.26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