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괜찮았는데 1년만에 검사 받으러 가서 이런 소리 들으니까 충격이다.. 벌써.. 의사는 조기발견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하라는데 그래도 너무 우울해 직장 다니면서 작년에 스트레스 최고조였는데 발병 원인이 여러가지긴 하지만 원인에 스트레스가 있는거 보니까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 약 받고 한달 후에 시신경 검사 하기로 했어 일 관두고 좀 쉬고 싶은데 내가 생활비 벌어야 돼서 퇴사는 못한다..ㅎ
그외 녹내장 소리 들은 초기 혹시 좀 아는 덬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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