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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그릇이랑 컵 샀는데 너무 예뻐서 쓰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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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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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모던하우스 구경하다가 취향 폭격당해서 사버린 그릇 후기

발단은 어디서 예쁜 컵을 발견하고 가격비교하다가 모던하우스에서 팔길래 구경을 했어 근데 여름 특집(?)으로 나온 레몬코스타 시리즈가 또 너무 예쁘네???? 지중해 식탁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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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르고 고른 끝에 드디어 택배가 왔습니다

(처음 사려고 했던 컵은 우상단에 있는 컵... 손잡이 없는 버전도 샀는데 택배가 따로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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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볼

너무 예쁘지 않니??? 레몬과 새우와 생선이야

파스타볼이 많으면 좋은 점 : 큼직하고 일반 접시보다 깊이가 있어서 파스타 뿐 아니라 카레는 물론 갈비찜 같은 국물 있는 메인 요리 담기도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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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이라고 쓰여있는 찬기

앞접시로 쓰기엔 좀 작아서 아쉽지만 얘도 깊이가 좀 있어서 장조림처럼 국물 있는 반찬 담기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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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은 시리즈 컵과 유리볼(전부 내열유리)

컵은 무려 600ml짜리 대형컵이라 좀 망설였는데 그냥.. 그냥 저 컵이 귀여워서 그만...

(보통 원덬이 컵을 고를 땐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300~500ml 정도를 고름)

유리볼은 크기가 애매해서 원래는 절대 안 살 그건데 예뻐서 삼... 그린올리브 담으면 얼마나 예쁠까

아 요거트 담아서 먹어도 좋겠지만 원덬이 요거트를 안먹음... 그치만 예쁘니까 어떻게든 쓸 궁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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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맨처음 눈독들인 스텐 받침 유리잔들(역시 내열유리)

손잡이 있는 애가 조금 더 뚱뚱하고 짧지만 둘다 500ml

바닥의 스텐 가장자리가 좀 날카롭긴 한데 ㄱㅊ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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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뚱냥이 머들러(지금보니 컵받침도 모던하우스였네)

얜 하이볼, 회색,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친을 위해 샀어




모던하우스 쇼핑 미세팁이 있는데

얘네는 모던하우스몰/이랜드몰/오늘의집/네이버스토어(공식, 각 오프매장 지점들) 등 온라인 판매처가 엄청 많은데 문제는 재고가 다 달라 ^ ^....

예를 들어 나는 1, 2를 사고싶은데 A엔 1이 있고 B엔 2만 있어서 1, 2를 다 올려놓은 다른 판매처를 찾아야 함... 그러면서 할인/쿠폰/무배 등 혜택이 다 다른 바람에 따질 게 많아서 참 귀찮음 ^ ^..... 하지만 발품 좀 팔면 싸게 살 수 있다

결국 원덬은 온갖 비교 끝에 이랜드몰과 모던하우스몰에서 섞어서 샀음


그럼 오늘은 뭘 해먹을지 고민하러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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