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입덧절정으로 아주 온몸에 기력이 없고 미치겠어
덕분에 퇴사까지 말하고 후임자 올때까지 기다리고있는중
진짜 독감걸렸을때처럼 열만 안나지 온몸이 아프고 기력이없어
직업특성상 사무직이 아니라서 서서 일할때가많거든
8주차때 일하다가 블랙아웃올뻔해서 링거맞고 오후에 일하고 퇴근했어ㅠ
출산해서 아기보고싶다 차라리 물론 육아가 더 힘들다고들 하잖아
아는데 ㅠㅠ지금 너무힘들어서 내심정이 이래
중기 지나면 좋아진단말만 믿고 버티는 초기인데
아기한테 미안한데 너무 힘들다
차라리 태어나면 얼굴이라도 보면 덜 힘들거같고 그래
태어나면 그래도 이쁘지??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