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이 작년 이맘 때쯤 cgv에서 재개봉을 했거든 난 이거 한번도 본 적 없어서 작년에 영화관에 혼자 가서 봤음ㅇㅇ 워낙 호평이 많은 영화길래 궁금하기도 했고 좀 기대함 근데 존나 이 묘하게 지루하고 어려운 느낌은 뭐지? 뭔가 처음 보는 영화의 형식...낯설다....재미가 있는듯 아닌듯 졸음이 올듯 말듯.....이런 생각 하는 중에 영화가 끝남 좀 실망이였어 집에 와서 블로그 해석 몇개 찾아보다가 만 거 같음 그리고 왓챠 별점 3개 줌(내 기준 낮은 거)
근데 거의 1년이 지나고 오늘 학교에서 영화 관련 교양 시간에 또 이터널 선샤인을 보게됨ㅋㅋㅋㅋ그래도 두번째 보는 거니까 뭔가 다르지 않을까! 하고 나름 집중해서 봤는데 또 지루함....여전히 내용 이해 못하겠고 끝에는 살짝 졸은듯 근데 영화 끝나고 줄거리 설명을 들으니까 좀 이해가 될 거 같기도 하고?
암튼 나 영화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고 이거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나랑 너무 안 맞아ㅋㅋㅋㅋ넘 어렵고 별로 와닿지도 않고...그래서 좀 시무룩ㅠㅠ
근데 거의 1년이 지나고 오늘 학교에서 영화 관련 교양 시간에 또 이터널 선샤인을 보게됨ㅋㅋㅋㅋ그래도 두번째 보는 거니까 뭔가 다르지 않을까! 하고 나름 집중해서 봤는데 또 지루함....여전히 내용 이해 못하겠고 끝에는 살짝 졸은듯 근데 영화 끝나고 줄거리 설명을 들으니까 좀 이해가 될 거 같기도 하고?
암튼 나 영화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고 이거 왜 명작이라고 하는지는 대충 알겠는데 나랑 너무 안 맞아ㅋㅋㅋㅋ넘 어렵고 별로 와닿지도 않고...그래서 좀 시무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