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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사무원 1일차 후기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10846


0. 약간 뭉뚱그려서 섞어씀


1. 처음해봄


2. 5시까지 출근하는데 너무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자차 없으면 못할듯 나는 그나마 자차 있음+가까워서 4시반에 일어나서 호다닥 세수만 하고 나왔는데 멀리 사시는 주사님은 3시 50분에 일어났다고 하심ㅠㅠ


3. 6am-6pm 진행하는데 5시 반부터 사람들 기다리기 시작함...


4. 사람 제일 적은 시간은 6:30-8:00이랑 11:30-12:30


5. 오늘 10:00-11:00 사이에 오신 분들 서넛 중 한분은 꼭 약봉투를 들고 계시더라... 병원 오픈런하고 많이 오시는듯


6. 원덬이네 투표소는 주변 5-7개 투표소중 유일하게 1층에 있는 투표소라 그런지 목발/휠체어/유모차 동반하신 분들이 제법 많았다


7. 아기와 강아지 동반도 제법 많다.... 귀여워. 투


8. 2시-6시 사이에는 사람 진짜진짜진짜많았음 거의 2분에 3명씩 진행함.... 화장실은 물론이고 물마실 짬도 없었음ㅠㅠ


9. 원덬이는 오늘 12시간동안 700+-명께 투표용지를 발급해드렸는데 절반 이상이 2시 넘어서 오셨다....ㅎ 우리 투표소에서만 4천 n백명이 투표


10. 이상한 사람도 진짜. 진짜. 많다...... 


11. 오늘 발급해드린 분들 중 제일 어린 사람은 2005년생, 제일 나이가 많은 사람은 1933년생이셨다


12. 허리 아작남 14시간 앉아있는것도 힘든데 의자도 간이의자라....흑흑 집 오자마자 폼롤러 조짐


13. 이제 잘거임 내일도 화이팅 그래도 사전투표 많이 해주세요(우리 투표소는 오지마시고)(농담인데 진담임)



+) 생각보다 파랑옷 빨강옷은 거~의 없어서 진짜 눈에 띔 대부분이 무채색옷 입고 오심 평일이라그런가


++) 투표사무원이 하품해도 이해해주세요..... 너그럽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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