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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문득 내가 반려견의 존재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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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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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내 품안에 안겨서 같이 자는데

문득 언제까지 이럴 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고

노견이야 함께한지 14년됐어 정말 이제 마음 한켠에는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 하긴 해

그런데도 아직 이렇게 쌩쌩한데 ...... 쌩쌩해서 이 애기의 존재를 당연하게 생각했나봐

언젠가는 얘 없이 자야하고 얘 없는 날에 적응해야만 하는 날이 올텐데 그 날이 너무 무서워서 눈물만 주룩주룩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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