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공아파트 살면 진짜 친구들이 무시하는지 궁금한 중기

무명의 더쿠 | 01-21 | 조회 수 5679


주어는 초등학교 이상 아이들!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는데, 올해 상반기에 경기 남부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

남편, 나, 돌 전 아기 - 이렇게 3인가족이고, 이사간 후로는 둘째 생각도 있어


내가 곧 복직을 해야해서, 아기 때문에 시댁 근처로 이사를 가는거고

지하철 타고 서울로 출근을 해야해서 역 근처로 집을 알아보는 중인데

지하철 역 근처는 모두 20년 이상 된 오래 된 아파트들 뿐이야

+ 그리고 그 아파트들이 대부분 주공아파트야 


나는 그 지역에서 길면 5-6년 정도 시댁 도움 받아 아기 키우고

이후엔 다시 서울이나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고싶긴 하거든

그래서 내부 깨끗한 전세집으로 구해서 몇년 살다가 이사가고 싶은데

시댁에선 이왕 자기 동네로 오는거 매매하는게 어떻냐고 자꾸 이야기하셔

(지금 사는 집 전세금도 절반 이상 시댁에서 도와주셨고, 

매매도 조금은 도와주겠다 하시긴 함.)


한때 학교가면 주공거지라느니, 친구들이 무시한다고 이야기 많았잖아

근데 굳이 대출까지 받아 그 주공아파트를 사는게 맞는가 싶은거야


주공거지라는게 다 내 선입견이고, 커뮤에서만 존재했던건지

실제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그런걸로 놀리고 무시하기도 하는지 궁금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뒤늦게 왕과 사는 남자 본 후기
    • 05-02
    • 조회 425
    • 영화/드라마
    4
    •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고왔는데 책이랑 조금 다르네
    • 04-30
    • 조회 1796
    • 영화/드라마
    17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보고 온 간단후기 스포없음
    • 04-29
    • 조회 1655
    • 영화/드라마
    5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후기 (스포 있음)
    • 04-29
    • 조회 917
    • 영화/드라마
    4
    • 헤븐리 뽕뽑으려고 한달동안 열심히 벨드 본 후기
    • 04-27
    • 조회 699
    • 영화/드라마
    8
    •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무료로 보고 온 후기
    • 04-25
    • 조회 1379
    • 영화/드라마
    12
    • 영상편집덬이 영화 '란 12.3' 보고 쓰는 후기
    • 04-25
    • 조회 1212
    • 영화/드라마
    5
    • 살목지 후기
    • 04-24
    • 조회 836
    • 영화/드라마
    2
    • 영화 '내 이름은' 보고 온 후기
    • 04-24
    • 조회 700
    • 영화/드라마
    4
    • 살목지 다시 보고싶은데 못 보겠는 후기(스토리에 대한 얘기도 포함됨)
    • 04-23
    • 조회 1330
    • 영화/드라마
    2
    • 후기방 글 보고 퀸 락 몬트리올 보고 온 후기
    • 04-22
    • 조회 407
    • 영화/드라마
    5
    • 힌드의 목소리 보고 온 후기
    • 04-22
    • 조회 368
    • 영화/드라마
    5
    • 2006년작 궁 20여만에 다시 본 후기
    • 04-22
    • 조회 478
    • 영화/드라마
    4
    • 넷플릭스 다큐 '나를 믿으라: 가짜 예언자' 본 후기
    • 04-22
    • 조회 570
    • 영화/드라마
    6
    • 미친존잼 허수아비 1,2화 후기 (스포있을수도)
    • 04-22
    • 조회 694
    • 영화/드라마
    6
    • 디플에 증언들 재밌는 중기
    • 04-22
    • 조회 271
    • 영화/드라마
    1
    • 쿠플에서 영화 파운더를 너무재밌게본 후기
    • 04-22
    • 조회 459
    • 영화/드라마
    7
    • 퀸 락 몬트리올 후기
    • 04-21
    • 조회 519
    • 영화/드라마
    4
    • 2년 전에 오로지 상견니 투어를 위해 대만에 갔다 온 후기
    • 04-21
    • 조회 813
    • 영화/드라마
    19
    • 중드 입문 1달차 후기
    • 04-21
    • 조회 520
    • 영화/드라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