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초중반에 약대가서 졸업하고 거의 40에 약사 되는거 어떤 것 같아?
고딩때 약사도 생각있긴했는데, 친구 어머니가 약국하시다가 주변 병원들 없어지는 바람에 문 닫으셔서 약사 꿈 접었거든... 그리고 잘못된 선택을 했지...(간호사덬...ㅠㅠ)
집 근처에 약국 3개 중에 2개는 실제로 문 닫는거 보기도 했고...
그래서 늦은 나이에 약사 되는게 고민됨... 내가 너무 안 좋은 케이스만 본 걸까?
참고로 해외서 간호사 하고 있는데 한국 나와서 해도 오래할 직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듦...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