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승무원 꿈을 가지고있었던 덬인데 이런저런 핑계로 두려워서 포기하고 현실에서 밥벌이하다가 33살인 뒤늦게 승무원꿈을 이루고싶어졌어..
퇴사하고 승무원준비를 해야할것같은데 집에서는 지금 분야 경력 더 쌓아서 직급 계속달고 살면되지 뒤늦게 왜그러냐하시고
고졸에 나이도 늦고 키도 그리크지않은데다(163-44키로) 수영도 못해서
국내항공사는 접고 외항사로 도전해보고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많이 힘든스펙인지..
승무원들보면 대게 몇년하고 관두는경우도 많다하는데 이유가 뭘까도 궁금하구
혹시 현실적인 조언구할수있을까
퇴사하고 승무원준비를 해야할것같은데 집에서는 지금 분야 경력 더 쌓아서 직급 계속달고 살면되지 뒤늦게 왜그러냐하시고
고졸에 나이도 늦고 키도 그리크지않은데다(163-44키로) 수영도 못해서
국내항공사는 접고 외항사로 도전해보고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많이 힘든스펙인지..
승무원들보면 대게 몇년하고 관두는경우도 많다하는데 이유가 뭘까도 궁금하구
혹시 현실적인 조언구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