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은 어떤 직원을 만나냐느갸가 중요하다
발품 많이 팔아야 한다고 듣긴했지만
대출은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진짜로 발품파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어
은행 방문전에 전화로 물어보면 대출 자체가 될지 안될지 모른다 무조건 방문해라 였고
서류 챙겨서 방문하면
어디지점은 이서류가 필요하다
어디지점은 이서류가 필요없다
말이 다르고
이러이러해서 안된다 거절 엄청 당했어....
거절사유도 참 다양한데 이 거절 사유를 다른은행가서 말하면 거기서는 또 그 은행이 틀렸다고 말함ㅋㅋ 그러면서 근데 자기들도 대출 어렵다고 결국에는 거절...ㅋㅋ
거절사유 (타지점에서 해주는말)로 보면
-주거래 은행이 아니라 안된다
(버팀목 중기청 이런건 일반 신용대출이 아니라서 이자 상환능력을 거래실적으로 보지 않는다함, 주거래든 아니든 상관없다)
-고객님이 기금E든든에서 지정한 은행이 저희 지점이 아니라 안된다
(이관? 그걸로 해서 진행하면 되는거라 어느 지점을 넣어서 심사 받아도 상관없다)
- 이사가려는 주소지의 은행에서 하셔야된다
(굳이 거기서 안해도 된다 집단대출로 바빠서 그냥 거절하는거임.
집근처 은행으로가면 이사가려는 동네 지점이 아니라 거절
이사가는곳 은행으로 가면 집단대출때문에 오래걸려서 입주날짜 못맞춘다고 거절..... 나름 여유있게 찾아간건데 거절파티였음
-한도가 00만원까지 안나온다
(제대로 조회한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뇌치셜로 말하는 걸거다. (생각해보니맞았음 신분증도 제출 안하고 앉자마자 한도 말해줬던 기억이 남) 한도는 은행지점마다 다른게 아니다 그냥 해주기 싫어서 한도낮게 말했을 가능성이 크다.함)
이 네가지 때문에 며칠 은행 돌아다니면서 우울증걸리는줄....
무방문대출, 화상대출도 신청했는데 뭐때문에 안돼서 무조건 창구로 가야한다더라고... 여기서 또 절망ㅠㅠㅠㅠ
나는 버팀목,중기청 둘중에 하나 진행했고
결과적으로는 좋은분 만나서 최대한도로 진행하긴 했음
심지어 내가 진행하는 곳은
처음에 상담한분은 조회해보지도 않고 얘기하자마자 한도 안나옴, 바빠서 대출가간 못맞춘다고 거절뉘앙스 엄청 풍겼는데
다시 갔을때 운좋게 다른 창구에서 상담받는데 그분이 해주셨어
날짜도 원하는 이삿날에 맞춰 실행 가능하다고
한도도 충분히 나온다고 하셔서 눈물나올뻔....
솔직히 신용대출이면 모르겠는데
중기청 버팀목 이런 대출인데도
은행직원마다 말이 너무 다르고
나는 다행이 시간을 자유롭게 빼고 은행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대출창구 줄은 잘 줄어들지도 않아서
하루에 발품팔으러 몇군데 못가잖아...
일반 직장인들은 평일에 시간빼서 발품팔으러 가려면 진짜 힘들겠다 생각했어.....
이렇게 동네방네 직접 방문해서 하나하나 오래걸려서 상담받고 해야하는게 너무 현타오고 힘들었어ㅠㅠㅠㅠㅠ
근데 한편으로는 은행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힘들거같다 생각했어 ㅠㅠㅠ
결과적으로는 잘 해결됐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ㅠㅠㅠ....
발품 많이 팔아야 한다고 듣긴했지만
대출은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진짜로 발품파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어
은행 방문전에 전화로 물어보면 대출 자체가 될지 안될지 모른다 무조건 방문해라 였고
서류 챙겨서 방문하면
어디지점은 이서류가 필요하다
어디지점은 이서류가 필요없다
말이 다르고
이러이러해서 안된다 거절 엄청 당했어....
거절사유도 참 다양한데 이 거절 사유를 다른은행가서 말하면 거기서는 또 그 은행이 틀렸다고 말함ㅋㅋ 그러면서 근데 자기들도 대출 어렵다고 결국에는 거절...ㅋㅋ
거절사유 (타지점에서 해주는말)로 보면
-주거래 은행이 아니라 안된다
(버팀목 중기청 이런건 일반 신용대출이 아니라서 이자 상환능력을 거래실적으로 보지 않는다함, 주거래든 아니든 상관없다)
-고객님이 기금E든든에서 지정한 은행이 저희 지점이 아니라 안된다
(이관? 그걸로 해서 진행하면 되는거라 어느 지점을 넣어서 심사 받아도 상관없다)
- 이사가려는 주소지의 은행에서 하셔야된다
(굳이 거기서 안해도 된다 집단대출로 바빠서 그냥 거절하는거임.
집근처 은행으로가면 이사가려는 동네 지점이 아니라 거절
이사가는곳 은행으로 가면 집단대출때문에 오래걸려서 입주날짜 못맞춘다고 거절..... 나름 여유있게 찾아간건데 거절파티였음
-한도가 00만원까지 안나온다
(제대로 조회한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뇌치셜로 말하는 걸거다. (생각해보니맞았음 신분증도 제출 안하고 앉자마자 한도 말해줬던 기억이 남) 한도는 은행지점마다 다른게 아니다 그냥 해주기 싫어서 한도낮게 말했을 가능성이 크다.함)
이 네가지 때문에 며칠 은행 돌아다니면서 우울증걸리는줄....
무방문대출, 화상대출도 신청했는데 뭐때문에 안돼서 무조건 창구로 가야한다더라고... 여기서 또 절망ㅠㅠㅠㅠ
나는 버팀목,중기청 둘중에 하나 진행했고
결과적으로는 좋은분 만나서 최대한도로 진행하긴 했음
심지어 내가 진행하는 곳은
처음에 상담한분은 조회해보지도 않고 얘기하자마자 한도 안나옴, 바빠서 대출가간 못맞춘다고 거절뉘앙스 엄청 풍겼는데
다시 갔을때 운좋게 다른 창구에서 상담받는데 그분이 해주셨어
날짜도 원하는 이삿날에 맞춰 실행 가능하다고
한도도 충분히 나온다고 하셔서 눈물나올뻔....
솔직히 신용대출이면 모르겠는데
중기청 버팀목 이런 대출인데도
은행직원마다 말이 너무 다르고
나는 다행이 시간을 자유롭게 빼고 은행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대출창구 줄은 잘 줄어들지도 않아서
하루에 발품팔으러 몇군데 못가잖아...
일반 직장인들은 평일에 시간빼서 발품팔으러 가려면 진짜 힘들겠다 생각했어.....
이렇게 동네방네 직접 방문해서 하나하나 오래걸려서 상담받고 해야하는게 너무 현타오고 힘들었어ㅠㅠㅠㅠㅠ
근데 한편으로는 은행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힘들거같다 생각했어 ㅠㅠㅠ
결과적으로는 잘 해결됐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