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엄마는 둘다 병원에서 일하고 중환자실 근무경험도 있음(자표미안). 그러다보니 소생가능성이 희박하지만 보호자들의 요청으로 인공호흡기 달고 몇일이든 몇달이든 힘겹게 버티다가 가시는 분들을 많이 봄. 보호자들 마음 모르는거 아님ㅠㅠ 일말의 희망이라도 잡고 싶은거 너무 잘알기 때문에 그저 그 상황이 너무 안타까움....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는걸 작성하고 왔다고 함. 대부분의 환자들은 본인이 언제 건강상태가 안좋아질지 알 수 없고, 상황이 좋지않아 의식이 없는 상태-임종직전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치료의 유지를 결정할 수 있는건 법적 보호자라 연명치료 거부/동의에 대한 결정은 대부분 보호자로부터 이어지는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등록기관을 방문하고 충분한 설명 후에 작성할 수 있고, 작성된 서류는 정보처리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보관되게되어 법적효력을 발휘할 수 있음. 연명치료에 대한 법적효력이 있는 유언을 사전에 만들어 두는거라고 생각하면 될듯함.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들어가면 있음. 거주지 주변에 있는 등록기관도 찾을 수 있음.
https://www.lst.go.kr/main/main.do
우리가족은 엄마의 선택을 응원함. 물론 엄마의 충분한 설명이 있었고 우리 모두 납득했음. 혹시 관련해서 생각이 있는 덬이 있다면 가족과 충분한 의논을 거치고 신청을 고려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아래는 신청서 예시임!
https://img.theqoo.net/ouLcI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라는걸 작성하고 왔다고 함. 대부분의 환자들은 본인이 언제 건강상태가 안좋아질지 알 수 없고, 상황이 좋지않아 의식이 없는 상태-임종직전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치료의 유지를 결정할 수 있는건 법적 보호자라 연명치료 거부/동의에 대한 결정은 대부분 보호자로부터 이어지는데,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등록기관을 방문하고 충분한 설명 후에 작성할 수 있고, 작성된 서류는 정보처리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보관되게되어 법적효력을 발휘할 수 있음. 연명치료에 대한 법적효력이 있는 유언을 사전에 만들어 두는거라고 생각하면 될듯함.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들어가면 있음. 거주지 주변에 있는 등록기관도 찾을 수 있음.
https://www.lst.go.kr/main/main.do
우리가족은 엄마의 선택을 응원함. 물론 엄마의 충분한 설명이 있었고 우리 모두 납득했음. 혹시 관련해서 생각이 있는 덬이 있다면 가족과 충분한 의논을 거치고 신청을 고려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아래는 신청서 예시임!
https://img.theqoo.net/ouL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