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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연 유진의 솔로곡들이 좋은 후기
1,892 21
2016.03.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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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가 명곡이라는 이야기는 종종 들어왔었음. 


그래서 오늘 차차와 윈디와 폭풍의 언덕을 들었음. 무묭이의 취향이였음. 


노래를 듣는데 어렸을 적 윈디 윈디 하면서 주유소 풍선처럼 춤 추던 유진의 모습이 급 떠올랐음.


그리고 차차...가사 속 남자는 레알 똥차였음.  분리수거도 안되는 똥차. 차 버려서 좋았음. 


폭풍의 언덕은 사운드도 빵빵하고 뭔가 탱고를 춰야할 거 같은 고풍스런 느낌이 들어서 좋음.


그리고 생각보다 유진이 노래를 꽤 잘해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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