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십년 넘게 제일 친한 친구 어머니가 지금 아프신데
내가 봤을땐 친구 우울증 온것 같거든?
인스타도 다 내리고 카톡 프사도 다 내리고 통화할때도 진짜 기운 다 빠져있고ㅠㅠㅠ
만나는것도 그나마 나 만난다고 잠깐 시간 내는것 같은데
나도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고 싶은데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다ㅠㅠ
친구 낮엔 일하고 저녁엔 어머니 돌보고..
집에 간병인이 계신데 어쨌든 얘가 거의 다 돌보는 수준이야
간병할땐 뭐가 힘들고 어떤 심정이고 듣기 싫은말 듣고 싶은 말이 뭔지 난 모르니까 일단 그냥 가마니처럼 안부연락하고 친구 시간될때 만나고는 있는데
자세히 듣고싶어 덬들아
내가 봤을땐 친구 우울증 온것 같거든?
인스타도 다 내리고 카톡 프사도 다 내리고 통화할때도 진짜 기운 다 빠져있고ㅠㅠㅠ
만나는것도 그나마 나 만난다고 잠깐 시간 내는것 같은데
나도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고 싶은데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다ㅠㅠ
친구 낮엔 일하고 저녁엔 어머니 돌보고..
집에 간병인이 계신데 어쨌든 얘가 거의 다 돌보는 수준이야
간병할땐 뭐가 힘들고 어떤 심정이고 듣기 싫은말 듣고 싶은 말이 뭔지 난 모르니까 일단 그냥 가마니처럼 안부연락하고 친구 시간될때 만나고는 있는데
자세히 듣고싶어 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