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펼쳐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고 내용도 하나도 안들어온지 오래라
더이상 공시 준비할 멘탈이 아닌 걸 이제야 인정하고,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틀려고하는데
수험생 신분을 벗으면 공백기 n년차 무스펙 백수일 뿐이라 막연해서..
먼저 비슷한 과정을 겪은 덬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글 올려봤어
다들 때려친 다음 방향 설정 어떻게 했니?
수험생활하면서 무너진 자존감 어떻게 회복했는지도 궁금해ㅜㅜ
책만 펼쳐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고 내용도 하나도 안들어온지 오래라
더이상 공시 준비할 멘탈이 아닌 걸 이제야 인정하고,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틀려고하는데
수험생 신분을 벗으면 공백기 n년차 무스펙 백수일 뿐이라 막연해서..
먼저 비슷한 과정을 겪은 덬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 글 올려봤어
다들 때려친 다음 방향 설정 어떻게 했니?
수험생활하면서 무너진 자존감 어떻게 회복했는지도 궁금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