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만 연락오긴 하는데
그게 계산적으로 힘들때 생각나서가 아님.
중증우울증환자라 매일이 힘든애임.
10년동안 연락은 꾸준히 함. 우울한얘기로만
일상이 우울 그 자체라 가벼운얘기 할 건덕지가 없음
그래도 날 아끼는게 보이면 감쓰는 아닌건가?
갑자기 왜 감쓰생각을 하냐면
얘가 A라는애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해왔고
본인도 늦게 깨달아서 벗어나고 싶어하는데
자긴 착한아이로 남고싶다고
나한테 욕하면서 A랑은 잘지냄...
A가 진짜 개쓰레기라
(자살시도하는 친구한테 죽으려면 쇼하지말고 확실히 죽으라고
목을 매달거나 뛰어내리는걸 추천한다 함. 이것외에 너무많음)
A랑 있었던일 들으면 난 너무 화나고 빡치는데
얘는 나한테 털어놓고 내가 얘편들어주면
그걸로 후련하다며 A랑 계속 잘 지냄..
그러고 나니 부정적인 감정과 빡침은 나한테만 남는것같아서
요새 조금 생각이 많아짐....
그게 계산적으로 힘들때 생각나서가 아님.
중증우울증환자라 매일이 힘든애임.
10년동안 연락은 꾸준히 함. 우울한얘기로만
일상이 우울 그 자체라 가벼운얘기 할 건덕지가 없음
그래도 날 아끼는게 보이면 감쓰는 아닌건가?
갑자기 왜 감쓰생각을 하냐면
얘가 A라는애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해왔고
본인도 늦게 깨달아서 벗어나고 싶어하는데
자긴 착한아이로 남고싶다고
나한테 욕하면서 A랑은 잘지냄...
A가 진짜 개쓰레기라
(자살시도하는 친구한테 죽으려면 쇼하지말고 확실히 죽으라고
목을 매달거나 뛰어내리는걸 추천한다 함. 이것외에 너무많음)
A랑 있었던일 들으면 난 너무 화나고 빡치는데
얘는 나한테 털어놓고 내가 얘편들어주면
그걸로 후련하다며 A랑 계속 잘 지냄..
그러고 나니 부정적인 감정과 빡침은 나한테만 남는것같아서
요새 조금 생각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