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총 회사 생활은 5년쯤 함.
이 회사는 2년 정도 있었어.
처음엔 마케팅 담당으로 와서 마케팅 업무 했었어.
SNS랑 온라인 광고 부분 맡아서.
그러다가 뭔가 마음에 안 들었던건지 상사가 온라인 광고 부분을 가져감.
그리고 점점 나에게 잡무가 주어지기 시작했어. CS나 택배배송이나 이런 부분들.
근데 내가 잡무 부분에서 실수가 많아졌어. 특히 택배부분에서 좀 ㅠㅠ
그래서 회사에선 내가 못 미더워졌나봐.
나는 성과도 좀 쌓고 싶고, 그러려면 자꾸 뭔가를 해야하는거니까
이것저것 건의도 드리고 해보고 싶은게 있으면 어필도 하는데
상사는 맨날 커팅만 해. 하지마, 그거 지금 하지말자. 이런식이고 내가 하는 말은 다 그냥 못 믿을 말로 생각하는것 같아.
그러다보니 난 진짜 이 회사에서 성과랄게 없어.. 이직을 준비하는데도 이직도 잘 안되고.
그냥 혼란스럽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야.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다른 친구들은 회사에서 다 대리 달고 팀장 달고 연봉 높아지고 그러는데
나만 멍청이 같아... 그냥 주어진 일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마케팅은 또 그것만으로는 안되는 쪽이기도 하고..
어렵다 회사 생활 너무 어려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생활도 메뉴얼이나 그런게 있음 좋겠어. ㅠㅠㅠㅠ
오늘 읽은 뉴스레터 내용중에 조직문화에 잘 못 어울리고 성과 못내는 사람은 조직이 빨리 내쳐야한다 이런거 보니 더 싱숭생숭해져서 그런가봐... ㅠ 내가 회사 사람들이랑도 별로 안 친하고 그렇거든.. 친하지도 않고 성과도 없고 그런게 딱 나같아서ㅠㅠ 아아 모르겠다... ㅠㅠ
지금 상황에선 어떻게든 이직을 하고 거기서 리셋하듯 다시 시작하는게 답인걸까?
이미 지금 회사에선 이미지 무지 안 좋고 그런것 같거든...
이 회사는 2년 정도 있었어.
처음엔 마케팅 담당으로 와서 마케팅 업무 했었어.
SNS랑 온라인 광고 부분 맡아서.
그러다가 뭔가 마음에 안 들었던건지 상사가 온라인 광고 부분을 가져감.
그리고 점점 나에게 잡무가 주어지기 시작했어. CS나 택배배송이나 이런 부분들.
근데 내가 잡무 부분에서 실수가 많아졌어. 특히 택배부분에서 좀 ㅠㅠ
그래서 회사에선 내가 못 미더워졌나봐.
나는 성과도 좀 쌓고 싶고, 그러려면 자꾸 뭔가를 해야하는거니까
이것저것 건의도 드리고 해보고 싶은게 있으면 어필도 하는데
상사는 맨날 커팅만 해. 하지마, 그거 지금 하지말자. 이런식이고 내가 하는 말은 다 그냥 못 믿을 말로 생각하는것 같아.
그러다보니 난 진짜 이 회사에서 성과랄게 없어.. 이직을 준비하는데도 이직도 잘 안되고.
그냥 혼란스럽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야.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다른 친구들은 회사에서 다 대리 달고 팀장 달고 연봉 높아지고 그러는데
나만 멍청이 같아... 그냥 주어진 일 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마케팅은 또 그것만으로는 안되는 쪽이기도 하고..
어렵다 회사 생활 너무 어려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생활도 메뉴얼이나 그런게 있음 좋겠어. ㅠㅠㅠㅠ
오늘 읽은 뉴스레터 내용중에 조직문화에 잘 못 어울리고 성과 못내는 사람은 조직이 빨리 내쳐야한다 이런거 보니 더 싱숭생숭해져서 그런가봐... ㅠ 내가 회사 사람들이랑도 별로 안 친하고 그렇거든.. 친하지도 않고 성과도 없고 그런게 딱 나같아서ㅠㅠ 아아 모르겠다... ㅠㅠ
지금 상황에선 어떻게든 이직을 하고 거기서 리셋하듯 다시 시작하는게 답인걸까?
이미 지금 회사에선 이미지 무지 안 좋고 그런것 같거든...